2008년 10월 23일
혹시 다른 차원에 들어선 것일까?
아침잠에 약한 아내가 새벽 일찍 일어나서 나를 깨웠다.
항상 대따 맛나던 아침밥이 왠지 퍽퍽하게 느껴졌다.
째서 불편하던 바지가 헐렁해졌다.
출근길에 듣는 중국어 회화가 어릴 적 구로동 말 같다.
매일 막히던 고속도로가 오늘은 하나도 막히지 않았다.
그리고 하나 더.
이글루에 살림 차린 걸 어떻게들 아는걸까? --a
반가운 사람들이 덧글을 달아주니 무척 기분이 좋습니다.
신기하기도 하구요.
이글루는 생소해서 많이 배워야겠습니다.
특별한 아침을 여러분께도 나눠 드리고 싶군요.
신나는 하루 기원합니다. ^^
항상 대따 맛나던 아침밥이 왠지 퍽퍽하게 느껴졌다.
째서 불편하던 바지가 헐렁해졌다.
출근길에 듣는 중국어 회화가 어릴 적 구로동 말 같다.
매일 막히던 고속도로가 오늘은 하나도 막히지 않았다.
그리고 하나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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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아침을 여러분께도 나눠 드리고 싶군요.
신나는 하루 기원합니다. ^^
# by | 2008/10/23 08:48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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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래간만이지요? ^^ㅋㅋ
링크신고하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