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다른 차원에 들어선 것일까?

아침잠에 약한 아내가 새벽 일찍 일어나서 나를 깨웠다.
항상 대따 맛나던 아침밥이 왠지 퍽퍽하게 느껴졌다.
째서 불편하던 바지가 헐렁해졌다.
출근길에 듣는 중국어 회화가 어릴 적 구로동 말 같다.
매일 막히던 고속도로가 오늘은 하나도 막히지 않았다.
그리고 하나 더.
이글루에 살림 차린 걸 어떻게들 아는걸까? --a

반가운 사람들이 덧글을 달아주니 무척 기분이 좋습니다.
신기하기도 하구요.
이글루는 생소해서 많이 배워야겠습니다.
특별한 아침을 여러분께도 나눠 드리고 싶군요.
신나는 하루 기원합니다. ^^

by 진신두 | 2008/10/23 08:48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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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자자 at 2008/10/23 09:49
앞으로 링크를 여기로 해야 되니?
Commented by 진신두 at 2008/10/23 10:29
네 당주님. ^^
Commented at 2008/10/23 10:1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진신두 at 2008/10/23 10:29
헉! 들켰다...
Commented by 무조 at 2008/10/23 14:29
진신두님도 이글루 하시는지 몰랐어요 ㅎㅎ
정말 오래간만이지요? ^^ㅋㅋ
링크신고하고 갑니다~ ^^
Commented at 2008/10/24 02:1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바비 at 2008/10/25 10:27
무조님 블로그 타고 왔습니다. 고무림 계시던 진신두님이시군요 @_@ 그냥 링크 데리고 갈께요 (...)
Commented by 진신두 at 2008/10/27 09:35
반갑습니다. 한 주 시작, 활기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
Commented at 2008/10/27 14:5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진신두 at 2008/10/28 10:51
고맙습니다. 저도 그렇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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